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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쌍둥이 딸 아빠,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요? 이왕이면 좀 더 빠르게, 좀 더 많이 돈을 벌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은행 예금을 통해서는 돈을 불리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동산 투자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도 너무도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방법을 알면 쉬운데 말이죠? 

 

하지만 투자라는 것은 항상 리스크, 즉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몇 년 전에 월간 신동아 칼럼에 실렸던 내용을 소개해 드리면서 기존에 부자들은 어떻게 토지투자 방법를 활용하고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약 6~7년 전 2013년 8월에 월간 신동아에 실렸던 삼성 RM투자전략 이도환 연구소장의 칼럼이 아직도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그 내용처럼 토지투자 방법의 트렌드가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잘 살펴보면 토지투자 방법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신 부동산 투자의 정석

 

 

 

국토 개발 트렌드를 파악하라

토지에 투자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1순위는 바로 국토개발의 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떤 곳에 새로운 교통의 축이 만들어지고 있는가? 바로 그곳이 최고의 투자처이기 때문입니다.

 

교통의 축은 크게 철도와 도로입니다. 도시의 발전은 고속도로와 철도를 중심으로 신도시가 만들어지고 대기업의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신규 도로가 착공되고 철도가 개통되었다면 그 주변의 토지에 투자하기에는 늦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토지 가격이 충분히 올라 있기 때문입니다.

 

토지투자는 현재의 가치가 아닌 미래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의 교통의 축이 어디에 생길지, 어디에 대기업이 들어올지를 미리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부동산 투자의 성공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 스스로 분석능력을 키우거나, 아니면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의 토지투자 방법

 

① 소액토지투자로 분산투자하라

보통 주식투자를 할 때 분산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고 하지만, 토지투자에서도 소액투자를 통한 분산투자가 토지 투자의 트렌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토지투자는 억대 이상의 자산가들만이 할 수 있는 재테크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역세권이나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곳, 도시개발 등의 호재가 있는 지역에 몇 천만 원으로도 소액투자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토지투자는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할 경우 개발지역의 상황에 따라 짧게는 3~5년, 길게는 7~10년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 군데 몰빵 하는 것보다 여러 군데 분산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② 개발 가능성이 큰 곳의 토지투자는 지분투자를 활용하라

토지를 매입하는 목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토지를 매입하는 목적이 사용(건축, 경작 등)을 목적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순수한 투자의 목적인가에 따라 토지투자 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필지별로 개별등기가 가능한 땅을 사야 하고, 개발 등으로 인한 보상 또는 차익을 목적으로 한다면 공유지분등기(지분투자)로 매입을 하여도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가끔 토지의 지분투자를 꺼려하는 분들이 많은 데 아마도 기획부동산의 선입견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유튜브나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으로 보더라도 지분투자에 대한 소개하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지분투자를 통한 소액토지투자와 분산투자과 가장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③ 개발지역의 토지투자는 용도나 지목을 따지지 않는다

신도시 개발이나 대규모 산업단지, 주거단지의 개발은 대부분 농지나 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용도가 생산관리지역, 계획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이냐에 따라 건축의 종류, 건폐율, 용적률 등의 차이가 있지만, 그곳이 개발용지로 지정되면 그 용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지목이 임야, 전답, 대지 등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한 땅이 개발지역에 속한 땅이냐 아니냐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대기업의 산업단지나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생겨나는 곳이 어디인가를 살펴보면 바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개발하기 쉽고 토지 보상비용이 저렴한 낮은 구릉지 형태의 임야가 주를 이루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금력이 있는 부자들은 개발 가능성이 높은 수도권의 그린벨트 임야를 찾아다니고 있다는 기사를 자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보 토지 투자자 분들께 임야를 추천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알고 나면 토지투자는 생각보다 쉬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해야겠죠?

 

 

 

 

 

최근 트렌드 토지투자 방법 요약

① 새롭게 교통망이 구축되는 곳, 국가의 개발 트렌드를 파악하라

②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소액토지투자, 분산투자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③ 공유지분등기(지분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④ 개발지역의 토지투자는 용도나 지목을 따지지 않는다

 

 


 

토지투자의 가장 큰 적은 기획부동산 또는 사기꾼이 아니라, 바로 망설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는 타이밍이라고 말을 하죠?

고민과 분석은 하되, 과감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좋은 상품은 언제나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망설이다가 투자의 타이밍을 놓치면, 좋은 땅의 지주가 될 수 없습니다.

정말 나중에는 땅을 치고 후회할 수도 있겠지요~

 

망설임을 결심으로 바꾸는 방법?

진실된 전문가와 함께 토지투자 방법을 의논 하시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별하람아빠, 정직한 정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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