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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쌍둥이아빠(별하람아빠)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겨울이 문턱에 다가오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코로나와 감기 모두 조심하시고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2021년 토지보상금 50조 원이 풀린다는 뉴스 기사를 안내해드리면서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토지투자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조] 네이버 부동산 뉴스 - 2020.11.02 / 올해 6조원 풀린 토지보상금 내년 '역대급' 50조원 풀린다

 

2020년 한 해 동안 지급된 전국의 토지보상금이 6조 2300억 원이라고 하네요. 이 금액 중에 5억 원이 수도권 토지에 보상되었습니다.  

3기신도시 등 수도권에 주택공급이 증가하고 올해 12월부터는 토지보상도 본격화된다는 소식입니다. 그 금액이 무려 50조 원이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토지보상금이 결국은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고, 그로 인해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이 출렁거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토지투자 포인트 1] 서울 인접 수도권 일대의 농지와 임야에 주목하라

토지보상금이 대부분 수도권 토지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은 3기신도시 등 수도권 개발 위주로 정부의 정책이 전개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향후에도 정부 정책은 서울 인구집중도를 경기도로 분산하고, 집값 안정화 대책 일환으로 4기신도시 및 소규모 신도시들이 계속 개발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토지투자는 서울에 인접해있는 수도권 일대의 농지나 임야가 토지투자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2020년에 토지보상이 완료된 사업지구는 전국에 34곳, 추정 토지보상금은 6조 2385억 원입니다. 그 34개 사업지구 중에 수도권이 14곳이지만, 토지보상금액 규모가 커서 수도권 보상금액이 5조 88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수도권에서 보상받는 사업지구의 대부분은 공공주택지구입니다. 성남복 지구, 성남금토, 구리갈매역세권, 김포고촌, 남양주진접, 부천괴안, 부천원종, 군포대야미, 인천계양효성지구, 김포학운 일반산업단지 등이 토지보상 대상이 되었습니다.

 

3기신도시의 토지보상은 아직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지만 올해 12월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3기신도시 토지보상금을 고려하면 2021년의 토지보상금은 과히 역대급이라고 말할 정도로 규모가 매우 큽니다. 3기신도시 추정 토지보상금이 무려 3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기신도시 외에 GTX,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고려하면 내년에는 토지보상금이 50조원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년간 토지보상금이 최고에 달했던 해가 2009년 약 35조로 이때보다 15조원이 더 많은 금액입니다.

 

3기신도시 토지보상이 예정대로 진행이 된다면, 인천 계양지구를 시작으로 하남교산지구, 남양주왕숙지구가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고양창릉지구, 부천대장지구도 내년 상반기에 토지보상에 대한 계획을 공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토지보상금의 상당액이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2기신도시(판교, 동탄, 김포한강, 파주운정, 수원광교, 고덕, 양주옥정 등)를 조성하면서 지급된 토지보상금이 약 103조 원이었는데 이 금액 중 상당액이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모습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판교신도시 개발의 토지보상금 약 30조 원 중에 11조 원이 다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었습니다.

결국 토지보상금의 1/3 정도가 부동산 시장으로 재유입 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토지보상금이 아파트 등 주택시장으로 직접 유입되기보다는 토지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정부 또한 현금보상보다는 '대토보상(환지보상)의 비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토지투자 포인트 2] 3기신도시 주변의 토지에 투자하라

토지보상금의 약 1/3 수준이 다시 토지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투자포인트입니다.

3기신도시 대상지역의 토지는 대부분 농지나 임야입니다. 정부에서도 개발비용(특히 토지보상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농지와 임야를 개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3기신도시의 토지는 대부분 그린벨트지역이라는 것 또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개발업자의 관점에서 보면 토지투자 포인트가 보입니다. 저렴한 토지 가격의 서울 인접 그린벨트의 임야가 투자대상으로서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토지보상자금은 결국 다른 토지를 매입하기 위한 비용을 흘러가고, 그 주변의 땅값을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3기신도시 주변의 땅에 토지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토지투자 포인트 3] 대토보상에 주목하라

대토보상, 즉 환지보상은 토지로 보상받는 것을 말합니다. 정부에서도 토지보상금의 규모 때문에 현금보상보다는 대토보상의 비중을 늘린다고 하는데요, 대토보상(환지보상))이 왜 토지보상의 최고의 꽃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기존에 넓은 면적의 농지나 임야를 소유하고 있던 지주의 땅이, 도시개발을 하면서 기존에 그린벨트의 자연보전지역의 토지용도가 상업지역, 주거지역, 공업지역 등으로 변경되면서 땅값은 수직상승을 하게 됩니다. 

대토보상을 받은 지주는 그야말로 수배에서 수십 배에 이르는 보상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것을 우리는 대박이라고 부릅니다.

지분투자(공유지분등기) 또한 지분만큼 재산권 행사를 할수 있고, 환지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액이라도 수도권 신도시 주변에 투자한다면 나중에 큰 복덩이가 될 것입니다

 

 

 

[결론]

▶2021년 토지보상금 50조 원은 수도권 일대의 토지 가격 상승률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도권 일대의 3기 신도시 주변의 땅값을 부채질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기신도시 주변의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 아주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특히 남양주 왕숙신도시 주변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서울과 인접해 있는 남양주에는 기존의 별내신도시, 다신신도시, 진접신도시와 함께 최대 규모의 왕숙신도시가  인구 20만이상 도시로 조성예정입니다. 별내신도시가 인구 8만명임을 감안하면 그 주변의 토지투자를 해야하는 이유가 보입니다.

신도시는 계속적인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내신도시, 왕숙신도시와 교차되는 주변의 땅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소액토지투자로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쌍둥이 딸바보, 정직한 정부장에게 문의하시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는 토지투자정보를 드립니다.

남양주 왕숙신도시, 별내신도시 주변의 땅정보를 알고 싶다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돈이 되는 좋은 땅은 경쟁률이 심하기 때문에 빠르게 기회를 잡는 분이 결국은 땅주인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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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일미디어그룹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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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글 완전 잘쓰시네요 굿 구독하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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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힘
    2020.11.04 17:23

    알찬 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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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days

    오오 필요한 정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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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isy
    2020.11.04 19:09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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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isy
      2020.11.04 19:20

      저만그런지 모르겠는데 구독 버튼 나갓다 들어왓다 하면서 계속 누르는데 구독이 안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