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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정보 010-3364-7007

세종시 토지경매 사례로 보는 토지투자 성공 방법

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최근에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투자에 대한 규제와 과잉투자 열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한 풍선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순수한 투자의 목적으로 토지매입을 하는 것이라면 향후 개발이 가능한 입지 좋은 곳의 땅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은 세종시 토지 경매 사례로 보는 토지투자 방법 및 투자대상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투자목적의 토지투자를 할 계획이라면 몇 가지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토지투자 상담을 하다 보면 땅을 10년 전에 사놓은 것이 있는 데 땅값도 안 오르고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아무래도 사기를 당한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해당 토지를 분석해보면 대부분이 지방의 한적한 곳에 땅을 매입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토지투자의 기본원칙

기본적으로 토지투자의 지역을 선택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인구가 유입되고 증가하는 지역이어야 한다

② 국토종합개발계획이나 지방자치단체의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③ 신도시, 주택지구, 산업단지, 대기업 이전 등의 계획으로 개발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④ 고속도로, 국도 및 철도의 신설 계획 등을 고려하여 입지 좋은 곳의 땅을 선택해야 한다

 

위 네 가지의 요소를 고려한다면 절대로 엄한 곳에 땅을 사지는 않습니다.

위 요소를 기준으로 토지투자를 한다면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수도권 및 세종시 주변이 토지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토지투자는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이다.

토지투자는 현재의 가치 및 모습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향후 개발로 인하여 발전되고 성장되는 모습에 투자를 해야 충분한 시세차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은 개발이 되기 전의 원형지(임야 및 농지)에 쉽게 투자 결정을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 땅이 개발이 될까? 의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토지 투자 유경험자 및 전문가는 그러한 원형지 땅만 찾아다닙니다. 그래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토지를 매입할 수 있고, 큰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대박 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입지가 훌륭한 땅을 찾아내야 하고, 그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세종시 주변의 경매 토지에 응찰자들이 몰리고 매우 높은 가격에 낙찰이 된 사례를 분석하면서 과연 그곳은 어떤 곳의 땅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 토지경매 및 거래 사례로 보는 토지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기사는 조선비즈의 뉴스기사입니다.

세종시 주변에 토지들이 경매 및 매매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시세가 급등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왜 토지투자자들은 이러한 곳에 관심을 갖는지를 이해한다면 토지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1년 2월1일자 조선비즈 뉴스기사

 

 

[기사내용 1]

지난달 20일 대전 지방법원 경매 5계. 세종시 장군면 하봉리 임야 1653㎡ 경매에는 응찰자가 무려 102명 몰렸다. 낙찰가는 감정가(2억 2646만 원)의 261%인 5억 9189만 원이었다. 주변은 토지와 임야 등으로 이뤄진 농촌 마을이고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로 약 7.5km 떨어져 있어 차를 타고 25분이 걸린다. 도심과 멀리 떨어진 이런 토지에도 투자자 관심이 몰렸다

노란색원-세종시 장군면 하봉리

◆ 지역 : 세종시 장군면 하봉리

◆ 지목 : 임야

◆ 입지 :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 약 7.5km, 차량이동 25분

◆ 낙찰가 : 경매 감정가의 2.6배

 

※ 투자 포인트 

세종시 주변 농촌지역의 임야이지만, 세종시의 개발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변 토지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곳은 땅값이 충분히 상승되어 있기에 토지투자의 대상이 아닙니다.

 


[기사내용2]

지난달 25일에도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대지 223㎡ 경매에 응찰자 30명이 몰렸다. 낙찰가는 감정가(6575만 원)의 143%인 9380만 원이었다. 이곳 역시 주변이 전·답 등 농경지로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로 약 18km, 차량으로 약 35분 거리다. 주택만큼이나 세종의 토지시장도 부동산 경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노란색원 -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 지역 :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 지목 : 대지

◆ 입지 :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 약 18km, 차량이동 35분

◆ 낙찰가 : 경매 감정가의 1.4배

 

※ 투자포인트 

세종시와 매우 먼 거리에 위치해 있는 농촌지역이지만 세종시의 확장성에 대한 개발 기대감으로 투자가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이런 땅에 투자하기 어렵습니다.

도시의 확장, 신도시조성, 대기업이전 지역, 산업단지 조성, 주택지구 조성이 되는 주변 땅에 투자하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기사내용 3]

개별 거래 사례를 살펴보면, 상승률이 더 높게 기록되는 경우도 많다. 연서면 월하리 산106-2번지는 2015년 7억 4000만 원에 거래됐는데, 지난달 43억 4000만 원에 팔렸다. 5년 만에 6배 가까이가 된 것이다. 조치원읍 봉산리 116번지는 지난해 1월 2억 1000만 원에 거래됐는데, 지난해 11월엔 4억 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불과 10개월 사이에 매매 가격이 94% 급등한 셈이다.

노란색원 -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 산106-2

 

◆ 지역 :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 산106-2번지

◆ 지목 : 임야(1300평)

◆ 입지 :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 약 9.2km, 차량이동 25분

◆ 개별거래사례 : 2015년 7억 4천만 원 매입 후(평당 57만 원), 약 5년 뒤 43억 4000만 원 매도(평당 334만 원, 약 6배 수익)

 

※ 투자포인트 

위 현장사진을 보십시오.

당신이라면 저 땅(임야)를 평당 334만 원, 43억 4000만 원에 매입하시겠습니까?

매입자도 이 곳이 충분한 미래가치가 있기 때문에 매입을 했겠지요.

세종시내 도심에 있는 임야가 아니라 약 9.2km 떨어진 곳의 땅이라도 도시의 발전(확장성)의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시의 확장, 신도시조성, 대기업이전 지역, 산업단지 조성, 주택지구 조성이 되는 주변 땅에 투자하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기사내용 4]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보유한 전동면 미곡리의 땅값도 급등세다. 국회 공보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미곡리에 배우자 명의로 밭(875㎡)과 대지(653㎡)를 보유 중이다. 대지에는 단독주택(172.53㎡)과 창고(18㎡)가 들어서 있다. 2012 19대 총선 때 세종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이 전 대표는 그해 12월 1억 3860만 원에 위 토지를 매입했다고 신고했다. 지난해 3월엔 부동산 가격으로 3억 5000여만 원을 신고했다.

현재 시세는 이보다 상당히 상승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예컨대 이 전 대표의 토지와 약 50m 떨어져 지근거리인 미곡리 48번지는 2018년 7월 5500만 원에 거래됐는데, 불과 2년여 만인 지난해 9월 1억 원에 되팔렸다. 2년 새 땅값이 거의 두 배가 된 것이다. 인근 미곡리 156번지도 2018년 1억 원에 거래됐는데, 지난해엔 2억 7000만 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노란색원 -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

◆ 지역 :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 48번지

◆ 지목 : 전, 대지

◆ 입지 : 정부세종청사까지 직선거리 약 19.2km, 차량이동 40분

◆ 개별거래사례 : 2017년 매입 후 2년 만에 약 2배의 시세차익

 

※ 투자포인트 

위 현장사진을 보십시오.

당신이라면 저 땅(임야)에 쉽게 투자하시겠습니까?

이곳 투자자도 이 곳이 충분한 미래가치가 있기 때문에 투자를 했겠지요.

세종시내 도심에 있는 임야가 아니라 약 19.2km 떨어진 곳의 땅이라도 도시의 발전(확장성)의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도시의 확장, 신도시조성, 대기업이전 지역, 산업단지 조성, 주택지구 조성이 되는 주변 땅에 투자하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땅에 토지투자할 수 있습니까?

 

좌측-개발전 원형지 땅 / 우측-개발후 모습

위 땅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 지역의 한 곳입니다.

좌측은 2016년 개발되기 전의 원형지(임야)의 땅입니다(카카오맵 위성사진)

이러한 땅에 토지투자를 권유하면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투자를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사기꾼 취급을 받거나 악성 기획부동산 취급을 받습니다.

 

그 땅이 2018년에 아주 멋진 타운하우스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부동산신탁/자산관리회사 ○○○신탁이 시행사로 참여하여 개발을 하였습니다.

 

개발 후 최근의 현장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에

위 예시처럼 멋지고 고급스러운 타운하우스로 개발계획이 수립된 땅에 투자하라면 하시겠습니까?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그 때는 그 토지는 시행사로 소유권이 이전 되었거나, 이미 그 땅의 시세는 충분히 올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토지에 투자를 하고 싶다면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① 이렇게 개발이 될 것이라는 확률 높은 분석을 통해 그 땅을 선택하거나

② 부동산개발 회사나 건설회사, 대기업 등이 매입하는 토지의 주변에 땅에 투자를 하거나

③ 개발계획이 확정된 땅의 주변에 입지 좋은 곳을 선택하여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신뢰성있고 확실한 토지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그 정보 제공자와 믿음이 형성되어 있다면 토지투자 성공의 길은 바로 앞에 있겠지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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