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토지투자정보 010-3364-7007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역설, 토지투자 할까? 말까?

 

 

 

 

[질문 1]
강원도와 경기도 중에
개발제한구역은 어디가 더 많을까요?


[질문 2]
서울시 명동의 땅 1평과
전남 진도군 조도면의 땅 10만평 중
어느 땅을 가지겠습니까?

 

토지투자상담을 하다 보면
임야는 싫다, 개발제한구역은 싫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도권 땅만을 원합니다.
그리고5년 이내에 개발되어 보상받을 땅을 찾습니다.
게다가 투자할 수 있는 자금 규모는 5천만원도 안됩니다.
ㅋㅋㅋ 도둑님 심보입니다.

 

오늘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역설?

개발제한구역 토지에 투자를 할까? 말까? 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함께 보면 매우 유익한 글]

 

소액토지투자 성공사례로 배우는 부동산재테크(feat.땅사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오늘은 소액토지투자 성공사례로 배우는 부동산재테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밴드에 가입하시

richway777.com


 

상기 이미지는 대략적인 윤곽선을 표시한 것입니다. 실제의 경계선 표시는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 '고양창릉지구'로 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3기신도시로 지정된 고양시 창릉지구입니다.
절반 이상이 집 한 채 없는 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면적의 97.7%가 개발제한구역입니다.

임야라고 해서, 개발제한구역이라고 해서 개발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3기신도시는 인천과 경기지역의 5개 지역입니다.
전체 부지의 93.7%가 개발제한구역입니다.
부천 대장지구는 100% 개발제한구역입니다.
하지만 모두 해제될 예정이고, 3기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울, 경기도, 인천의 개발 예정지는 대부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개발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 수도권 지역입니다.

 


개발제한구역의 역설!
개발제한구역은 개발을 금지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곳이 아니라,
난개발을 막고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제한을 해 놓았을 뿐입니다.

 

 


 

 

위 표는 2019년도 개발제한구역 현황입니다.
전국에서 경기도가 제일 많고, 강원도, 전라북도, 제주도는 없습니다.

 

이상하죠?

 

보통 생각하기에는 산과 강이 많은 강원도 지역이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물론 이 세 지역은 개발제한구역 대신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해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 많을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이 아니라면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개발업자(대기업, 중소기업 포함)들은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곳의 개발보다는 개발제한구역인 수도권에 집중을 합니다.
그곳이 개발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 기사 참조]

 

그린벨트 찾는 부자들

# 지난 9월 서울 구로구 궁동의 그린벨트 임야 3만6,363㎡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매매가는 3.3㎡당 20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이 임야는 그린벨트인데다 효용가치도 없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전혀

m.sedaily.com

[기사 내용 발췌]

투자자들이 그린벨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시중 부동자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서울 및 인근 그린벨트를 풀어 신규 택지를 공급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주택 위주의 대책 역시 그린벨트로 눈을 돌리게 하는 요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투자자들이 최근 들어 그린벨트를 더욱 눈여겨보고 있다”며 “앞으로 그린벨트 투자에 대한 기대심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토지에 투자한다면
바로 개발의 가치가 있는 곳!
즉 개발입지가 풍부한 곳, 개발의 가능성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지방의 한적한 곳의 평평하고 반듯한 대지보다
수도권의 개발제한구역 임야가 훨씬 더 비싸고 인기 있는 이유입니다.

제발 지방의 한적한 곳에, 개발의 움직임도 없는 곳에, 기획부동산에 속아 비싼 값에 땅사놓고 속았다느니, 사기꾼이니 타령하지 말고 토지투자 기본원칙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서두에서
질문 2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2020년 공시지가 기준)


◆서울 명동 8길에 OO땅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평당 약 6억원입니다.
◆전라도 진도군 조도면 눌옥도리의 땅이 공시지가 기준으로 평당 690원입니다.
10만평을 가지고 있더라고 6900만원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울 및 수도권 땅값은 계속 오르고, 계속 개발됩니다.
하지만 지방의 한적한 그 땅은 내 자식대에도 그다음 자식대에고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토지투자를 할지는 사실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토지투자의 원칙은 아주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 토지투자 기본원칙

1. 대기업이 들어오는 곳.
2.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곳.
3. 신도시, 공공택지가 조성되는 곳.
4. 국토종합개발계획에 포함이 된 곳.
5. 신규 고속도로, 산업도로, 국도, 철도, 전철이 생기는 곳
6. 소액투자라면 원형지땅(임야)에 투자하라.
7. 낮은 구릉지 형태의 임야가 논(답)보다 100배는 낫다.
8. 개발업자의 눈으로 땅을 보아라.
9. 소액 분산 투자하라(최소 3군데 이상)
10. 믿을만한 정보소통창구를 만들어라

 



현재 우리나라에서 토지투자를 할 곳은?

서울, 경기도, 인천, 세종시, 그리고 수도권과 세종시 사이에 있는 충남 일부 지역이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지역 내에서도 입지 좋은 땅을 찾아내야 합니다.

믿을만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글]

 

소액토지투자 성공사례로 배우는 부동산재테크(feat.땅사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오늘은 소액토지투자 성공사례로 배우는 부동산재테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밴드에 가입하시

richway777.com

 


땅사는 즐거움을 드립니다.

실시간으로 최고급 정보를 제공합니다.

토지투자 초보자도 배우면서 즐겁게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는 쉬워야 하고, 안전해야 하고,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네이버밴드에서 "땅사는 즐거움"을 검색하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