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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 성공 방법! LH공사 땅투기 사건 뉴스로 배우기

안녕하세요?

땅사는 즐거움을 드리는 정직한 정부장입니다.

 

최근 LH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사건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사실 이러한 일들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오랜 기간 동안 만연되어 온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습니다.

LH공사 직원들 뿐만 아니라 업무상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공직자들,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 이러한 권력에 기생하여 사는 각 분야 종사자들 중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유롭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권리분석과 정당한 방법으로 토지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이 위축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늘은

토지투자 성공 방법!

LH공사 땅 투기 사건 뉴스로 배우는 토지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지투자 성공방법은 누구나 알고 싶어 합니다.

토지투자 비법이 따로 존재하고 있을까요?

하지만 토지투자 성공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해 왔고, 많은 분들이 그 성공방법에 따라 토지투자를 해왔으며, 그분들이 많은 돈을 벌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 토지투자 성공방법을 믿지 않았기에, 의심을 품었기에, 과감한 결정을 못하고 투자를 못했기 때문에 토지투자 성공을 경험하지 못하였을 뿐입니다.

 

최근 LH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사건에 관한 뉴스들을 잘 살펴봐도 토지투자 성공방법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직무상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불법적이고 악성적인 땅 투기를 했기 때문에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3기 신도시 지정 관련 직무상 관련이 없는 일반인들도 그 주위에 합법적으로 많은 토지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부와 언론에서는 주택이나 토지나 본 용도에 맞게 사용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면 모두 투기라고 규정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동산 투자는 엄연한 자산증식을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그리고 개인의 자산 상황에 맞게 투자하는 습관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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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9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부동산 업계에서는 신도시의 바로 옆 땅을 사는 게 진짜 고수라고 말합니다.

수용되는 토지는 보상받고 나면 끝이지만, 주변 땅들은 수용도 안 되고 신도시의 혜택은 다 챙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3기 신도시 주변, 토지 거래도 쭉 확인해 봤더니 몇 억씩 남긴 사례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어떤 지구는 신도시 발표 직전에 부동산 거래가 폭증했습니다.

 

2018년 7월 정 모 씨는 이 지역 땅 3천 제곱미터를 4억 5천만 원에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땅을 사고 나서 불과 다섯 달 뒤 신도시 발표가 났습니다. 넉 달 뒤 정 씨는 7억 4천5백만 원에 땅을 되팔았습니다.
불과 9개월 만에 3억 원을 챙겼습니다.

 

 

 

남양주 왕숙 신도시와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땅은 19억 5천만 원에 샀다가, 39억 원에 되판 사람도 있습니다.
단기 차익을 노린 거래로, 2년 만에 2배, 20억 원을 벌어들인 겁니다.

 

보통 부동산 시장의 통설 중의 하나가 1만 평이 개발되면 주변의 땅 10만 평이 들썩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면 주변 2km 반경까지 지가상승 및 개발효과가 직접적으로 반영된다고 합니다.

 

 

[김진유/경기대 도시 교통학과 교수]
"큰 신도시가 들어가면 주변 지역에 개별 아파트 사업이 많이 일어나요. 더 높은 수익을 올리겠다. 이렇게 봐야죠."

신도시 부지 바깥에 있는 인접한 땅에 대한 투자?

이곳에 땅 투기를 할 것인가? 땅 투자를 할 것인가는 개인의 몫입니다.

LH공사 직원들처럼 불법적으로 땅을 매입했다면 땅 투기이고, 정상적인 권리분석을 통하여 투자를 했다면 엄연한 투자입니다.

 

신도시나 산업도시가 들어설 것을 예상하고 땅을 매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공식적인 발표가 난 후, 그곳의 주변에 토지투자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의 그곳의 토지정보를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믿을만한 전문가와 끊임없이 소통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2021년 3월 9일 채널A 뉴스 보도

“진짜 선수는 개발부지 바로 옆 동네에 투자한다.”는 설이 공공연히 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개발부지만 샀겠느냐 그 옆 동네에 투기한 ‘진짜 선수는’ 없을지 샅샅이 밝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기 신도시 택지로 지정된 과림동, 무지내동을 빙 둘러싸고 있는 안현동, 도창동, 매화동 일대인데, 부동산 업자들은 "진짜 선수들은 이곳에 투자한다"라고 귀띔합니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이지 않아 공시지가 아닌 시세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택지 원주민의 이주 수요가 있고 여기다 신도시 개발 계획까지 꿰고 있다면 맞춤형 수익 설계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A 시흥시 과림동 공인중개사]

"풍선효과라는 게 있잖아요. 옆으로 퍼져나가는 거. 올라가죠 당연히. 안 올라갈 수가 없는 거지." 지역에선 신도시 개발에 맞춰 들어올 지하철역 예정지를 투자 우선순위로 꼽습니다.

 


※ 2021년 3월 14일 조선비즈 보도

전직 토지보상 공무원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

3기 신도시로 지정되어 그 안에 수용되는 땅에 자기 명의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하수라고 얘기합니다.

진짜 고수는 몇십 미터 차이로 수용을 피해 갈 경계선 주변의 땅을 매입해 신도시 개발이익의 효과를 최대한 수혜 받으면서 열 배 이상 시세차익을 내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 결국 토지투자의 기본은 수용되기를 바라는 토지 투자가 아니라 인접해있는 그 주변의 땅 중에 입지 좋은 곳을 잘 선택하여 투자하라는 얘기와 동일합니다.

 

 


※ 2021년 3월 6일 뉴스 1 기사 내용

인근 부동산 공인중개사의 말입니다.

" 제가 LH 직원이면 옆동네 샀죠"

 

진짜 고수의 토지투자는 택지지구 외곽, 경계선 부근의 인접토지를 매입 합니다.

공시지가를 근거로 보상받고 끝나는 택지지구보다, 유입인구를 대상으로 상가나 부속건물을 지을 수 있고 민간 매매가 가능한 인접 토지의 땅이 더 비싸게 팔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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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사는 즐거움을 드립니다.

모르고 무작정 투자하면 항상 불안합니다. 그리고 항상 의심합니다.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면 더욱 불안합니다.

불법적인 투기라면 더더욱 불안합니다.

 

투자는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투기가 아닌 정상적인 토지투자를 통하여 땅사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정직한 정 부장과 함께 하십시오.

 

항상 최고의 땅을 추천해드립니다.

편안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