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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자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가 기획부동산입니다.

땅투자를 두려워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기획부동산으로부터 사기를 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땅투자는 기획부동산의 사기일까요?

그러한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당신이 땅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 두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본 내용은 토지투자 관련 도서 중에 [30평 아파트 대신 1000평 땅주인 된 엄마]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하였습니다.
본 도서가 토지투자가 처음이신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땅투자는
기획부동산 사기일까요?


“땅투자는 무서워요!"
땅투자에 대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식은 두려움입니다.

사람들은 땅투자를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땅을 무서워하거나 힘들어 하는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보가 없어서요."
"돈이 없어서요."


이와 같은 말들은 사실 아주 작은 이유에 불과합니다.

돈이 있더라도, 많은 정보를 안다고 해도 사람들은 투자를 망설이고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이 두려움을 갖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잊을 만하면 방송에 등장하는 기획부동산들의 사기 행각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들 머릿속에는 '땅투자=기획부동산 사기'라는 공식이 각인된 듯합니다.

 

이에 주변의 누군가가 땅투자를 한다고 하면 '조심하라!'는 이야기부터 꺼냅니다.

그러나 생전에 내 이름 앞으로 한 평의 땅이라도 갖고 싶다면 용도, 지적도 등의 땅투자 관련 용어를 공부하는 게 먼저

가 아닙니다.

 

땅투자에 대한 두려움 제거가 우선입니다.

땅투자에 관심을 갖자마자 듣게 될 주위 사람들의 걱정과 수군거림, 그런 두려움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과연 내가 극복 가능한 두려움인지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땅과 관련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이런 반응부터 보입니다.

 

"믿을 사람 없어."
"무조건 조심해야 해."

 

이런 생각만 하는 분들은 평생 지금처럼 살게 되실 것입니다.

모든 일이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건데 아무도 못 믿으면 어찌 살겠습니까?

사람을 통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란 없습니다. 

 

남다르게 살고 싶다면 남과 다른 생각부터 해야 합니다.

여기서 남과 다른 생각이란 매우 창의적인 생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남들보다 조금만 더 호기심을 가지면 됩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조금만 더 적극적이면 됩니다.

 

저는 남들 반응이 좋은 것은 일단 의심합니다.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 곳에는 먹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커피숍을 운영하는 일은 많은 분들의 로망입니다. 로망은 로망일뿐, 정작 커피숍을 운영하는 분들이 얼마나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아시나요?

 

같은 맥락으로 저는 또한, 카더라 통신을 100% 믿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 현상이 있으면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원인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사실 기획부동산 사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기획부동산 사기가 뭔 줄 아세요?"라고 질문하면 정확히 대답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지분으로 파는 거요."
"땅을 비싸게 파는 거요."
“땅이 안 팔리는 거요.”

 

[대표적인 기회부동산 사기 사례]
아직도 언론에서는 기획부동산 사기 사건의 예시를 2019년에 발생했던 성남시 금토동 사건을 몇년째 울겨 먹습니다.
물론 이 사건이 가장 대표적인 기획부동산 사건이라는 것에는 다툼의 여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단은 기획부동산이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은 맞지만, 이 땅에 투자한 사람들도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토지투자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더라도,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그곳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면 "정말 이 땅이 개발이 될까?" 라는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언론매체의 보도로 인하여 서민들은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만 사람들 머릿속에 가득할 뿐입니다.

잘 모르면서 어설프게 아는 척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조심하라는 말만 쏟아냅닏다.

모르면 정확하게 공부를 해야지, 왜 남들 하는 말만 믿고 있는 것일까요?

 

소액으로 땅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라면  법인부동산이나 기획부동산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아파트 투자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획부동산이란 존재가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내용을 잘 알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기획'이란 단어는 원래 매우 멋진 말입니다.

회사마다 기획부서가 있고 한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두뇌라고도 여겨집니다.

그런데 '기획'이란 말이 '부동산'이란 단어와 뭉치면 그 좋던 의미가 퇴색됩니다.

'사기'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합니다.

이런 인식 때문에 많은 기획부동산들은 자기들이 기획부동산이 아니라고 손사래를 칩니다.

그래서 사업의 형태로만 봤을 때 전국의 많은 법인부동산들이 기획부동산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는 기획부동산이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고 언론에서 만들어낸 부정적인 용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신이 땅을 매입(취득)한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살 수 있습니까?
① 개인간의 거래
② 개인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의 중개
③ 법인부동산으로부터 매입
④ LH공사로부터 분양
⑤ 상속, 증여로 인한 취득

우리가 토지를 매입 또는 취득할 수 있는 경우는 위 5가지의 경우입니다.
위 경우의 수에는 기획부동산은 없습니다.
기획부동산 = 사기라는 개념이 맞다면?
개인간의 토지거래시 사기행위가 있을 수 있고, 
공인중개사 중에도 사기행위는 비일비재 합니다.
물론 법인부동산 중에도 사기행위를 하는 곳도 많습니다.

나쁜 의미의 기획부동산은 개인부동산, 법인부동산 중에 다 존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좋은 의미의 기획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대한민국 최대의 기획부동산은 LH공사입니다.
원지주로부터 토지를 싸게 수용(보상)하여 성토작업 후 개발업자에게 비싸게 분양을 하는 곳이니까요.

 

기획부동산 태동의 역사는 40여 년 전, 즉 19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도 땅 사면 무조건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100% 망한 사람들만 있었다면 역사가 이토록 오래 유지될 수 있었을까요? 

아직도 전국 토지 거래의 많은 부분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법인부동산이 담당을 합니다.

땅투자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법인부동산에서 걸려온 전화 한번쯤은 받아보았을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토지시장에 입문하기전에 법인부동산을 많이 만났고, 입문하고 나서도 이곳이 기획부동산이 아닌가 많은 의심을 했었습니다.

 

땅투자를 하려면 법인부동산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들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심지어 개인 부동산 사장님들도 정보를 얻고자 법인부동산에 스파이로 잠입하거나 법인부동산으로부터 땅을 매입하는 사례를 심심찮게 보았습니다.

지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도 많은 개인 부동산 사장님들이 구독을 하고 계시고, 제 밴드에도 잠입하여 정보를 취득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땅을 사기 위해서는 이 곳이 제대로 된 법인부동산인지 아니면 소위 말하는 나쁜 기획부동산인지 구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토지정보는 아무래도 개인부동산 보다는 법인부동산이 보다 전문적인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개인뿐만 아니라 고위공직자도 대기업, 중소기업에서도 법인부동산을 통해 토지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땅투자 시 법인부동산들이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른바 땅투자전문가라는 사람들 역시 '좋은 기획과 나쁜 기획이 있다'고 두루뭉술 표현하며 땅투자 시장에서 법인부동산의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기도 합니다.

많은 방송에서 법인부동산의 대표나 관계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토지투자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법인부동산 = 기획부동산이고, 기획부동산 전체가 나쁜 짓만 일삼는다면 대한민국내에 법인부동산이 존재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예 법인설립 인가부터 허용을 하지 말야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기본적으로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며, 일부 문제가 되는 기획부동산들을 감시할 뿐입니다.

직전 10년간만 토지보상을 받은 사례만 살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신도시, 산업단지, 크고작은 택지지구가 들어서고, 많은 민간개발업자들을 통해 토지개발은 계속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개발은 진행될 것입니다.


그런데 토지보상을 받는 사람들,
그 중에 원주민이나 가족으로부터 상속, 증여을 받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토지보상을 받는 지주들의 70% 이상이 법인부동산으로 부터 매입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크고작은 단필지도 있고, 공유지분도 있습니다.
고위공직자도 있고 대기업, 중소기업도 있고, 심지어는 LH공사, SH공사에 근무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토지투자정보가 근거가 있고, 믿을만 하다면 누구나 법인부동산을 통해 토지를 매입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무조건 법인부동산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존재라면 무턱대고 피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한 태도입니다.
땅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 특히 종자돈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면 법인부동산의 존재를 인정하고 제대로 된 법인부동산을 고를 줄 아는 안목 키우기에 힘써야 합니다.
다만 법인부동산 중에는 나쁜 의미의 기획부동산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들을 구별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할 것입니다.

 

부자가 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땅을 샀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입니다.

토지투자는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일반 서민도 충분히 토지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함께 부자되는 그날을 위하여 응원합니다.


✅ 아래 밴드에 가입하면 토지투자공부 및 고급투자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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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사는 즐거움 밴드에 가입하면 토지투자 관련 고급정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토지투자의 경험이 없는 분들은 토지투자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나 불안,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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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들꽃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